이번 한 주는 별 큰 사태 없이 평안하게 넘어갔다. 그래서 나는 하루하루를 마치 물 흐르듯이 여유롭게 보냈도 그 결과 학교 수업 루틴이 꼬여버렸다 나는 그동안 항상 그날그날의 수업 시간표를 체크하고 수업을 들었디 때문에 시간표의 오차 업시 항상 알맞은 날과 알맞은 시간에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이번주는 내가 방심을 해서인지 그 일정한 루틴을 벗어나고 대충 수업차시를 어림잡아버렸다. 수업이 꼬여버려서 어떤 과목은 너무 빠르게 했고 어떤 과목은 너무 느리게 했디. 이런일이 일어난 후에야 비로소 어떤 상황이라도 나 자신을 놓아서는 안된다는것을 알아채렸다. 나는 이번일을 걔기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 어떤 상솽에서도 방심하지 않기 위해 나 자신에게 구체적이고 강력한 제약을 걸고 이를 어겼을 때의 불이익까지 설정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예를들어 하루에 게임은 1시간만 하고 만약 어길시 다음날 게임을 하지 않는다던가 하루에 최소 3시간 공부를 하지 않으면 다음 공부때 시간을 1시간씩 늘린다던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나 자신의 결점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 생각할 수 있었기에 이 사건은 마냥 나쁜일만은 아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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