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면개학이 다음주 이다, 나는 학교를 감에 맞추어 다시 시간표를 계획할 필요성을 느꼈다. 또 내가 느낀것은 잠을 자는 시간을 앞당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무 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는 잠을 일찍 자서 더욱 맑은 기분으로 학교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야겠다.

이번주에 나는 많은것을 결심했다. 노트북을 구매하고 독서실을 월정액으로 끊었다. 나는 우선 나의 생활습관을 바꾸기 위해 수단이 될 수 있는 것부터 마련하자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렇게 행동하였다. 그리고 요즘 나는 독서량이 줄었다, 이 점에도 신경을 쓰며 시간표를 세워야겠다.

최근에 찬구와 통화로 아야기를 하다가 새벽 3시 30분까지 아무것도 못한적이 있었다. 그 당시 너무 즐겁게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을 체크하지 못했고, 그 결과 시간관리를 실패하는 결과를 맞았다. 그 당시 내가 친구와 이야기를 했다는 본질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반성하지 않지만 시간관리를 태만히 하였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주 크게 후회하며 이를 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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