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523110011182

육군에서는 병력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워리어 플랫폼이라는 계획을 세웠다. 이는 신형 전투 피복과 전투 장비로 군을 구성하는 신형 체계로 야간투시경, 확대형 겸용 주,야 조준경, 레이저 표적 지시기 등의 부착물을 부착한 개조형 소총 K1A1을 장비하고 소음,소염기, 청력보호 헤드셋, 피아식별 적외선 등의 장비를 지급받는다. 소음,소염기는 K1A소총에 결합하여 총성의 소음을 억제하고 총구의 화염을 줄여준다. 이 덕에 총성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대폭 줄어들어 난청과 같은 증상을 예방하고 군인의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청력보호 헤드셋으로 주변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여 소음, 소염기와 같은 효과를 리대할 수 있다. 피아식별 IR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이나 녹색 발광 다이오드 점멸신호로 아군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만들어 준다. 이는 아군의 오인사격이나 오폭격 등을 예방해준다. 육군은 워리어 플랫폼을 이용해 전투장비의 성는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최종적으로는 세계 최고수준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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