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tn.co.kr/_ln/0105_202005300938527983

세계 각국이 우주개발에 나서면서 우주공간에는 우주쓰레기들이 많아졌다. 또한 로켓을 발사할때 연료절감을 위해 지구 자전방향인 동쪽으로 쏘아올린다. 그러면 로켓의 분리된 연료탱크는 호주로 떨어지게된다. 우주에서 지구로 낙하하는것은 이런것 뿐만 아니라 수명이 다한 오래된 위성이나 우주정거장 등이 추락하여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런 쓰레기들은 우주공간에서 초속 7~10km로 날아다니고 있다. 이 속도는 음속의 20~30배로 지름 1cm의 쓰레기가 충돌해도 수류탄 하나의 위력을 가진다. 나사가 추측하는 우주쓰레기의 개수는 1억 2800만개, 그리고 그중 지름 10cm가 넘는 위협이 될만한 물체만 2만 2300개가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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