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3936482

코로나 사태가 일어나면서 배달대행업체의 라이더의 수가 대폭 늘었다. 그리고 요즘은 가게에서 일하는 라이더를 찾기 힘들정도로 라이더문화가 발달되었다. 라이더들은 이동하기 힘든사람들 등에게 음식을 배달할때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라이더들은 gps로 자신의 위치정보를 사용자에게 전송하며 출퇴근 시간도 정해져있다고 한다. 또 10분 이상 한 자리에서 머물러 있으면 독촉전화가 온다고 한다. 이런 라이더문화의 정착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현재 목표는 안전 배달료를 협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지금의 라이더들에게 혐오의 감정이 깔려있는 사람들도 있다. 음식을 빼먹는 등의 행위때문에 이러한 감정을 가지는데 라이더들은 바빠서 음식을 빼먹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그러한 행위를 하면 라이더 세계에서 완전히 매장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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