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12210617419

인간의 수명보다 긴 시간동안 이동하는 우주 여행을 극복하기 위해 인류는 생명체 동면의 방법을 계속해서 탐색하고 연구해왔다. 그리고 이번에 쥐의 동면에 성공했다고 한다. 쥐의 뇌 시상하부의 Q 신경세포를 약물로 자극했더니 쥐가 약 1주일동안 동면에 들어갔고 약물 투입을 중지하자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인공 동면에 관한 연구가 촉진되었고 연구가 진전된다면 의료분야와 우주 분야의 획기적 발전을 이륙해 낼 수 있다고 본다. 대다수의 포유류가 가지고 있는 Q 신경세포가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었기에 연구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인간의 대사량을 극한으로 조절해 몇백년이 넘는 이동기간을 갖는 우주여행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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