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계의 각지에서 석유/대문에 일어난 사건들을 보여주며 석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계의 각 국가에서 석유는 많은 용도로 사용 돠며 특히 에너지로 많이 사용된다. 중국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중국의 석유를 이용한 경제 발전 덕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중국은 비효율적인 석유 운용으로 앞으로 20년 동안 이 성장률을 유지하려면 중국의 석유 매장량이 4%이상의 속도로 증가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중국은 석유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다. 이는 중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해양 영토를 확장해 석유의 매장지를 자국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특히 일본이 이러한 노력을 많이 하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중국과 일본의 조어도 분쟁과 일본과 한국의 독도 소유권 분쟁, 러시아와의 3도 분쟁 등 일본이 주장하는 이 영토들을 모두 일본에게 부여하면 일본의 영해는 약 1.7배 증가한다고 한다. 여러 국가에서 석유의 중요성을 지각하고 전쟁을 일으킨 예도 있다. 바로 태평양 전쟁이다. 일본의 석유 사용으로 인한 성장이 급격해지고 영토의 확장으로 석유의 추출 가능 지형을 많이 소유하게 되자 미국이 일본의 성장을 막기 위해 움직인다.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당하기보다 전쟁을 선택한 일본으로 인해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다. 전쟁이 지속되다가 전쟁 후기에는 미국이 일본의 유조선을 파괴하는 등의 행동으로 일본을 약화 시켜서 결국 일본의 제국주의를 몰락 시킨다. 석유라는 자원의 중요성은 책에서 명시된 것처럼 여러 국가가 달려들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석유의 매장량은 한정되어있고, 언젠가 석유의 고갈로 인한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의 기술의 발전속도에 안주하며 있지 않고, 미래에 석유가 고갈 났을 때 이를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에너지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아마 내가 사는동안 석유가 고갈 나지는 않을 것 같지만 미래 세대들의 편리하고 고차원적인 삶을 위해 현대세대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지금의 우리는 석유의 이용으로 많은 기술의 개발을 이뤄냈으니 잠시 다른 기술의 개발을 멈추고 대체 에너지를 찾는 노력을 전 세계에서 1순위로 해낸다면 매우 이상적인 사회의 구축이 가능할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초 대규모의 국제적 협력을 경험하고 또 석유로 인한 갈등들을 다수 없앨 수 있기 때문에 싸움이 없는 사회가 만들어 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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