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처음으로 학교에 가서 공부를 했다. 수요일부터 학교를 갔는데 다음주 수요일부터 일주일은 다시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다. 이렇게 일주일마다 온라인 수업과 등교 수업을 격주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는데 이것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지금은 시험이 3주보다 덜 남은 기간이다. 하지만 나는 국어와 한국사 과학 공부를 시작하지 못했다. 큰일난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내 머리속에서 나타난다. 이제부터는 반드시 이 세 과목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요즘 날씨가 춥기에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는 환경오염에 따른 기후변화를 크게 느꼈다. 제작년부터 점점 봄과 가을이 짧아지고 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우리나라가 여름과 겨울만 남은 나라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환경오염의 원인중 대다수가 중국이라는 것이 밝혀졌으니 그들에게 강력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학교를 처음 간 소감으로는 구조가 단순하다고 생각했다. 단 매점이 없어서 아쉬웠다. 우리 학교는 매점 대신 빵 자판기가 구비 되어 있다. 하지만 요즘 코로나 19의 유행 때문에 빵 자판기에 빵을 재충하지 않아 지금은 비어있다. 이런 점 때문에 매점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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