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28133602026

코카콜라가 소셜미디어 플랫폼상 광고를 30일 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는 많은 유명 기업들이 이익을 좇는 증오 확산을 중단하라는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 트위터 광고 중단 행렬에 동참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코카콜라 이외의 100개여개 기업에서도 페이스북 광고 중단 의사를 밝혔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페이스북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게시물을 방치했다는 점에 있다. 이 이유로 혐오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마크 저커버그는 혐오발언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회사 방침을 전면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혐오 발언 금지 규정을 dnlqksgoRdm나 뉴스 내용 자체가 가치있고 공일에 부합한다고 판단될 경우 콘텐츠 삭제 대신 라벨을 붙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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