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저자인 선현우가 어떻게 자신이 초저예산으로 창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신의 일대기 형식으로 적은 책이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영어를 좋아했지만 원어민 앞에서 영어를 말하지 못했다. 그 충격으로 그는 학교 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 채팅으로 영어의 회화 능력을 키워나갔다. 그리고 그가 대학에 가서는 고등학교 공부와 다를게 없는 주입식 교육에 절망하고 비보잉에 빠져 1999년에 입학하여 2009년에 졸업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후 그는 영어교육에 관련된 회사에 들어가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유럽에 출장을 갔을때 유럽에 가고싶다는 열망을 키웠고, 8개월간 유럽에서 인턴생활을 한다는 모집 공고를 보고 이에 합격한다. 하지만 회사의 실수인 비자 문제로 유럽에서 그는 일할 수 없었고 회사는 긍에게 일주일동안 유럽을 여행하라고 비행기 티켓을 준다. 선현우는 유럽에서 한국의 존재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사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온라인으로 사이트를 운영하면 관리나 증설이 실질적 자산보다 저렴해 실패해도 리스크가 적을 것이라 생각한 그는 그의 친구와 이 사업을 시작한다. 단 3명이서 시작한 이 사업은 그들의 예상과 달리 흥했다. 한국어는 일본어와 같은 언와와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들었고 학원도 적어 이를 배우고 싶지만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선현우는 모든 강의를 무료로 풀어놓고 심화적인 내용이나 자율 학습을 하기 위한 교재 등을 유료로 만들어 수익을 냈다. 그 덕에 그는 많은 수익을 낼 수있었다. 선현우는 한국어 강의가 없다는 틈새시장을 공략했고. 마침 한국어 붐이 터진것 또한 그의 사업 성공에 도움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으로 가서 한국어를 직접 말하며 배울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미국인들의 평균적 퇴근시간인 5시를 공략해 강의를 온라인으로 올린것도 성공의 이유였다. 결국 우리가 사업을 시도해서 성공하고 싶다면 한가지 자신이 내새울 수 있는 아이템을 갖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그 아이템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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