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29030003436

고려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1~2주간 체내에서 필요한 부분에 약물을 전달하고 역할을 다 했을 때 자연스럽게 수개월간 몸속에서 분해되어 몸속의 영양소로 사용되거나 체외로 배출되는 전자 의료 기기를 개발했다. 이 전자기기는 500마이크로 수준으로 매우 작으며 유연해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것 보다 적은 양을 투약하여 효과적으로 약물 투약을 할 수 있다. 이 기기는 반복적인 통증이 느껴지는 증상인 암이나 당뇨병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암치료 등에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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