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28131105269

미 육군은 불에 잘 타지 않고 벌레가 피하는 전투복을 개발하고 있다. 그 이유는 전 세계에서 많은 전염병들이 곤충들로 인해 전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의 연구진들은 코튼 나일론 원단을 개조해서 군복에 사용했다. 이 원단은 불에 잘 타고, 곤충들을 쫓아내는 기능은 없지만 불에 내성을 위해 피틴산 처리를, 그리고 벌레를 막기 위해 살충제에 사용되는 페르메트린을 옷감에 적용해 벌레를 쫓아낼 수 있게 했다. 이 성분은 임산부를 제외하고는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사용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성분들이 옷감에 오래 잔류하지 않아서 플라즈마 보조 증착 기술을 통해 옷감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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