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4033203

댓글 기능을 이용해 악플을 남기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연예인이 자살하는 등의 사건이 일어나자 카카오에서 악플을 막기 위해 댓글 기능을 폐지했다. 또한 네이버도 27일부터 댓글 기능을 폐지한다고 말했다. 댓글중에는 선플도 많이 있지만 악플이 더 눈에 잘 띄어 피해자들은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댓글 기능을 없애는 것이지만, 댓글 기능 자체를 없애기 보다는 악플을 막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목소리도 있다. 이미 댓글은 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는 AI프로그램이 존재하지만 사용자들이 교묘하게 띄어쓰기나 발음 변경을 통해 피해가고 있다. 댓글은 다른 사람들과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마녀사냥, 군중심리 등의 문제점 때문에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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