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015512084538&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코로나 19 사태때문에 배달음식이 늘고있다. 배달음식이 늘어났기 때문에 쓰레기가 늘어났고, 매우 많아진 쓰레기를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쓰레기 적제장이 마비되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로 이전보다 약 2배의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명절에 나오는 포장류 쓰레기의 양이 매일 나오고 있다고 한다. 재활용품을 사용해 제작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원유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구매하지 않는다. 또 중미 무역전쟁으로 중국이 플라스틱을 수입하지 않는다고 해서 재고가 처리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매달 10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한다. 재활용품을 수거해 오는것이 지체되어 여러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가져가라고 항의 전화를 한다. 하지만 쓰레기가 너무 많아 수거시간이 늦어지는것을 어쩔수 없다. 일부 집하장은 셧다운 상태에 들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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