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2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시작한 주가 되었다. 너무 긴 방학과 온라인 기간으로 인해 안일해진 나는 또 공부를 덜 하는 안일한 실수를 범한것 같아서 실망스러웠다. 매번 다시는 이러면 안되겠다고 다짐하지만, 이러한 습관을 고치는 것이 힘들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이러한 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진지하게 해결책을 생각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한 나였다. 요즘은 온라인 기간동안 선생님들이 수행평가 내용을 알려주시고 그 내용에 대바해서 등교때 수행평가를 즉시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음악시간의 수행평가는 리코더 연주와 가창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제출하는 것이 수행평가였다. 나는 이 점에 대해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음악에서는 실수를 하지 않는것이 실력이기 때문에 실수로 감점을 하지만 영상으로 촬영을 하면 도전 기화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실수가 나온다면 영상을 삭제해서 다시 시도할 수 있디 때문에 모두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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