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2907231439250&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러시아 출신의 박사인 체푸르노프 박사는 코로나 19의 집단면역의 희망을 실험하기 위해 직접 고로나 19에 재감염되었다. 코로나 19에 감염되면 항체가 급격하게 감소했다. 그리고 약 6개월 후에 몽의 방어력이 상실되었다. 2번째 감염은 1번째보다 더 증상이 심각했지만 바이러스의 상실은 더 빠르게 일어났다. 결과적으로 항체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집단면역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기로 백신은 면역력을 갖게 해주나 일시적이므로 여러번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여러 차례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인 에피백코로나를 만든 연구소에서 일한것으로 알려졌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