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01111068400063?input=1179m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지난 11일에 산업현장 굴뚝에서 나오는 온실가스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온실가스를 측정하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는데 계산법은 여러 가지 자료를 이용해 이론적으로 도출하는 방법이고 실측법은 실험을 통해 직접 계산, 측정하는 방법이다. 실측법이 더 정확하지만 계산법이 더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에 따라 측정의 정확성이 달라진다. 이번 연구소에서 발명한 s형 피토관을 이용한 측정은 불확도가 3.8%, 그리고 신뢰 수준이 95%로 매우 정확하게 측정이 가능했다. 또 측정결과 불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유속 때문에 유속계 측정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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