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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에서 우주 정거장으로 간 스페이스 x 의 화물선이 박테리아를 이용한 채굴기술을 실험하기 위해 과학 실험 장비를 운송했다. 박테리아가 에너지를 생산할 때 몸 속에서 전자를 주고받는데 그 과정에서 금속이 생성된다. 2009년에 쿠프리아비두스 메탈리두란스라는 박테리아가 독성을 띄는 금 화합물을 먹고 순금을 배출한다는 것을 알아내고 미생물을 이용한 채굴 기술인 바이오락 기술을 이용해 채굴을 진행했다. 바이오락 기술은 채굴기술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코켈 교수는 원심 분리기에 박테리아를 넣고 다양한 중력 환경에서 바이오락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 실험하고 스핑고모나스 데시카빌리스는 무중력 상태에서도 금속을 추출한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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