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모의고사를 봤다. 이번 모의고사는 정말 어렵다고 느껐다. 그래서 많이 틀릴것이 두려워 채점을 하지 않았다. 성적표가 나올때 점수를 확인할 것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주부터 운동을 시작했다.운동은 복싱으로 이전에 했던 경험이 있어서 시작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내가 체력이 너무 없고 근력이 매우 안좋아졌기 때문이다. 중학교 3학년 1년간 운동도 하지 않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않았던게 독이 된 것 같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마지막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내 동아리는 또래 상담반으로 또래 상담 관련 교육을 하고 또래 상담사로 등록이 가능하게 해주는 동아리이다. 이 동아리를 선택한건 남은 동아리가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동아리에서 배운 것은 꽤 의미있는 것이었고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기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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