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0201615695?x_trkm=t

바둑 프로기사 대국에서 만 13세로 국내 최연소 기사인 김모양이 AI 프로그램을 사용해 훈수를 받아 반칙을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 국내랭킹 7위인 기사와의 대국에서 나온 수를 AI 프로그램의 추천과 92% 가량 일치했기 때문에 의혹이 제기되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긴 후 이후의 발전을 통해 사람의 실력을 초월한 인공자능과의 추천과 92% 일치하는 것은 세계 랭킹 1위도 불가능 하다는 점을 감안할때 그녀가 부정행위를 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고 이후 그녀는 대국 당시 인터넷 바둑 사이트에서 인공지능의 훈수를 받았다고 털어놓고 프로기사 자격 1년 박탈을 징계로 받았다. 또 올해 초의 프로 입단 대회에서 몰래카메라와 AI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발각되어 징역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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