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12/1250120/

당근마켓이라는 중고 거래 어플리케이션이 매우 성공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웃들이 파는 물건을 거래하는 시스템으로 중고거래의 직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중고거래에서 가장 불안을 가지는 배송 사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직접 만나 거래를 하기 때문에 네고와 같은 것들이 가능해 장점이 있었다. 심지어 이 사이트에서는 무료나눔이라는 획기적 시스템이 있어서 버리기는 아깝고 팔기는 어려운 물건들을 무료로 이웃들과 나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웃간의 중고거래를 통해 이웃사촌이 되기도 했고, 선을 실천하기도 했다. 중고거래를 정직하게 실천하는 사람은 매너온도 라는 시스템으로 신뢰의 정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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