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42012

최근 성층권까지 부상이 가능한 성층권 풍선에 관측장비를 탑재해 세계 최초로 태양풍 코로나를 관측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이처럼 이전부터 성층권까지 올라가는 풍선에 과학 장비를 탑재해 실험에 이용한 사례는 많았다. 이 풍선을 이용하는 방식이 로켓을 발사하는 방식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하고 회수 후 재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기 때문에 이 방식이 사용되어져 왔다. 성층권을 올라가는 도중 고도 12km 부분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 풍선이 이처럼 방해요인들을 피해서 위치가 바뀌지 않게 올라가는 것은 힘들다. 특히 방향전환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조종이 매우 어렵다. 그래서 구글 브레인팀은 이를 분석해서 자동으로 조종을 해주는 AI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312일동안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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