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12117435g

1999년에 등장한 공인 인증서가 최근 사라지며 민간 전자 서명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 기사를 쓴 기자가 직접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인증서를 발급해본 결과에 따르면 카카오는 약 2분정도 걸리는 시간으로 초기에 인증서를 발급받는 위치를 몰라서 시간을 허비했고, 네이버는 인증서 발급 버튼을 클릭하자 10~20초 이내에 발급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네이버는 별도의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기의 생체인증이나 패턴 등의 정보를 이용해 인증이 가능하게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인증서 모두 인터넷 뱅킹으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현재는 인터넷 뱅킹을 위해서라면 금융 인증서를 이용해야 하지만 네이버는 54개, 카카오는 200여개의 금융기관과 제휴중이라 한다. 즉 시간이 지나면 이 호환성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이라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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