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05134616917

최근 전기차 배터리 고장과 사고가 이어서 발생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의 고장이 제품 결함이 아니라고 밝혀질 경우 막대한 수리비는 모두 운전자가 부담한다. 실제로 현대의 코나가 연이어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화재 사고가 난 차량은 감식에 들어갔고 만약 제품 결함이 아닐 경우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제주시의 한 시민은 주행중 배터리 경고등이 들어와 서비스센터에 의뢰한 결과 배터리를 전부 교체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2000만원 상당의 견적을 받았다. 하지만 현대사에서는 소비자 괴실로 생겨난지 혹은 차량 자체가 불량인지 알 수 없는 미세한 충격 흔적을 근거로 무상 수리를 거부했다. 이 때문에 전기차 운전자들은 필히 자차 보험에 가입하고 방어운전을 실시해 사고가 나지 않도록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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