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17094602124

최근 시행된 유서깊은 현미경 사진 공모전 니콘 스몰월드 사진 콘테스트 제46회 수상작 20편이 선정되었다. 그들중에는 제브라피시의 비늘과 림프관, 흰동가리의 배아발달 과정,달팽이의 혀, 사람의 머리카락, 보공나방 등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촬영해 수상을 받은것들이 있다. 1위를 한 제브라피시의 비늘과 림프관은 예술적 의미 뿐만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사진이 되었다. 그동안 포유류에게만 있다고 생각했던 두개골 내부의 림프관을 이 물고기에게서도 확인했기 때문에 앞으로 암과 알츠하이머와 같은 인간의 뇌에서 발생하는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를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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