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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최종 확정을 위한 상, 하원 회의에 도날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워싱턴 DC 의회의사당에 난입했다. 그들은 대선 승리를 확정하는 오후 1시에 경찰의 제지를 뚫고 난입했다. 일부는 상원 의원석을 점거하고 우리가 이겼다 라고 사리치기도 했고, 경찰의 최루탄과 후추 스프레이 동원 또한 소용이 없었다. 회의를 개시한지 1시간만에 모든 의원들이 대피하였고 뮤리얼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오후 6시부터 통금을 명령했다. 또 그의 주방위군 요청은 의회에서 받아주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보고 폭력을 멈추기를 요청하는 트윗을 올렸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불복을 멈추지 않을 것 이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바이든 당선인의 최종 승리 지연 사태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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