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저자인 아담 J. 잭슨이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고 자유로울 수 있는 1%에 달하는 사람들중 10명을 만나고 이야기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돈을 많이 벌고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단순하게 운이 좋거나 능력이 좋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이 이야기한 내용을 듣고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품격, 인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이 하는 행동과는 다르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할 때가 많은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이상한 행동들은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었다. 그들만의 독특한 인간성이 되었고, 이는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다리가 되어주기도 했다. 가끔 나도 남들과는 다른 길을 걷고 싶다고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나만의 길을 독단으로 쓸쓸하게 걷는 것은 공사중인 길을 걷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제든지 넘어지고 장애물에 가로막히기 쉽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나는 이 길을 걷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책 덕분에 공사중인 길 너머에는 성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처럼 생각해서 이 길을 걷지 않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또 이 길을 선택했지만 실패를 거듭 겪어서 도망쳐 나온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넘어지면 일어나고 장애물에 가로막히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언젠가는 그들이 지나온 길은 그들의 발자국에 의해 모두 다져질 것이고 그러면 자신만의 길을 놓을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르게 독특한 방법을 선택한 자들은 생각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은 모두 그들 자신만의 특성이고 특징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전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가지는 친구에게 조언을 해 주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 친구는 자신이 남들과 다르고 진짜 자신을 모르겠다며 자신이 이상하다고 했다. 그때 내가 그 친구에게 해주었던 조언과 위로를 다시 돌아보면 비슷한 위와 맥락으로 말한 것 같다. 결국 나는 성공의 길을 알고 있었으나 나는 걷지 못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많은 위대한 사람들이 그렇듯 자신의 단점에 절망하고 포기하는 사람은 위대해지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내 결함을 고치기 위해 앞으로 새로운 것에 많이 도전하며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길을 찾으면 망설임 없이 그 길을 걷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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