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12601005&wlog_tag3=daum#csidxa84900174e73723b35ff01fb88d421d

1500만년 전부터 360만년 전까지 존재했던 메갈로돈은 몸길이 15m에 달하는 최상위 포식자였다. 시미다 겐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이 벨기에에 소장되어있는 세계 유일의 메갈로돈 척추 화석을 대상으로 CT 스캔 기술을 사용해 화석의 성장 고리를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이 메갈로돈은 46살이었다는 점을 밝혀냈고, 메갈로돈이 어미 배에서 나왔을 때 몸길이가 2M에 달했다는 것 또한 알았다. 그리고 메갈로돈은 부화하기 전에 자궁에서 부화하지 않은 다른 알들을 먹는 자궁 내 동족 포식을 통해 몸집을 키워 포식자들에게 대항할 준비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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