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중순이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2020년도 비슷한 기세로 지나간 것 같은데 2021년도 뉘앙스가 같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 2020년 초와 완전히 동일하다.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이번은 순조롭게 코로나 확산의 유행이 진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사람들이 밖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비난을 받고 기침 또한 눈치를 보면서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노래방 가고 클럽가고 마스크 안끼고 행사 다니는 등 개인주의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보고 결국 통제를 하지 못하는 부류는 어디에든 존재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많은 어른들이 무언가 변화를 주고싶다면 나부터 변화를 하라는 말을 하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어떤 무리든지 소수는 통제가 불가능하고 깊이 생각을 하지 않는 부류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변화함과 동시에 다른사람을 다소 강제적이더라도 속박하고 제한할 수단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요즘들어 시간이 많아져서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 이런 생각이나 가치관 등을 글로 적어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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