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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X가 지난해 9월 조립 시작 이후 최초로 현재 모습이 공개되었다. KF-X는 미국의 F-22 랩터와 비슷한 형상을 가지고 기기가 레이더파를 잘 반사하도록 반사각을 정렬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의 유로파이터나 라팔보다 조금 더 높은 스텔스 성능을 가질것이라 추측한다. 이번달에 KF-X의 랜딩기어를 장착하고, 검회색 도색을 하면 KF-X 1호기가 완성된다고 한다. 와성된 비행기는 4월 공개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한다. 또한 내년부터 본격적인 비행 시험을 거쳐 2026년까지 개발을 마칠 개획이라고 한다. 사업을 진행하는데 생겨난 문제점으로는 인도네시아가 20%의 지분을 참여중임에도 분담금을 납부하지 않은 사실이다.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국방장관과 방사청장이 협의를 통해 1조 5천억원의 분담금을 정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일정 비율로 나눠 부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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