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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에서 무인기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무인기를 배치해 전투를 수행하면 인명 손실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무인기의 뒤로 무인 지상 차량, 선박, 잠수함이 따라 개발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추측하고 있다. 에스토니아의 무인지상차량 전문 기업인 밀렘 로보틱스는 중대형 무인 전투 차량 Type X의 기동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12톤급 차체가 눈길에서 매끄럽게 이동하는 영상으로 터렛은 아직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Type X는 1.4톤의 장비를 장착할 수 있고, 사람이 탈 공간이 없어서 높이가 68cm에 불과하기 때문에 방어력을 희생하지 않았음에도 작고 가볍다. 이 무인 전차는 가볍기 때문에 C-130J와 같은 중형 수송기에 쉽게 탑재할 수 있고, C-17과 같은 대형 수송기에는 5대까지 탑재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작년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Type X에 존 코커렐 디펜스 사가 개발한 무인 터렛을 탑재하고 있었다. 이처럼 이 전차는 작고 가볍지만 방어력을 희생하지 않고 무장 수준은 일반적인 보병과 비슷한 수준을 가진다. 유인 전투 차량이나 보병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드론의 사례를 볼 때 무인 전투 차량의 중요성은 점점 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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