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242142025&code=610101

기존의 여객기와 다르게 비행기의 몸체와 날개의 구분을 모호하게 제작하는 여객기가 설계되고 있다. 이렇게 비행기의 몸과 날개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어 갈매기의 모양과 비슷하게 만들면 기체의 크기가 작아지는 것과 동시에 더 많은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또한 크기가 작아져 비행기를 운용하는데 필요한 연료가 더 적게 필요하고 대기로 방출되는 온실기체의 양 또한 적어진다. 이전에 이런 형태를 한 비행기인 메버릭과 플라잉 V의 축소모형의 비행에 성공한 이력이 있으며 이는 20%의 연료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 비행기의 날개부분은 오직 승객을 태우는 용도로만 사용되고 화물을 탑재하지는 못한다. 또한 비행 역학적 안정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2027년부터 탄소 배출량을 2020년 수준으로 동결하자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협정으로 인해 탄소 배출을 줄일 획기적인 기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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