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204000664

성인과 학생들을 상대로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한다. 이 조사에서 나온 결과로는 사이버폭력 경험과 목격률이 매우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사이버폭력과 관련해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대상으로는 90%가 넘는 사람들이 1인 크리에이터를 선택했다. 성인의 사이버폭력 경험률은 과거보다 상승추세이고 학생은 감소추세를 보인다. 특히 성인은 92%에 달하는 인원이 사이퍼폭력의 가해와 피해경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장 높은 언어폭력 다음으로 스토킹이나 성폭력, 명예훼손 등 심각한 유형의 사이버폭력도 높은 비율을 가지고 있었다. 성인은 9%, 학생은 16%가 디지털 성범죄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고 응답한 것을 보고 학생이 성인에 비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문제의식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결과를 토대로 방통위는 사이버폭력 인식제고를 위한 교율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1인 크리에이터의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고 시범교육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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