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216194956676

80%이상의 사과농사가 이루어지는 영주에서 아열대 작물인 한라봉이 수확되고 별모양 사과가 수확되는 등 작물의 종류가 다양하다. 이번에 처음으로시설 하우스의 세심한 관리를 통해 3년생 묘목 150그루에서 8톤의 한라봉을 수확했다. 한라봉 재배농민은 관리를 더 철저히 해서 상품을 최대한 좋게 만들도록 노력해야한다는 다짐을 보여주었다. 또 정식 품종으로 등록되어 재배되는 별모양 사과는 다른 사과보다 소득 측면에서 더 월등한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일반 사과나무를 모두 베어버리고 별사과에 집중해서 재배하는 경우가 늘었다. 또 영주시는 앞으로 자두롸 살구를 결합한 품종과 샤인머스캣 등도 육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