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4244653

최근 5.18 사태 당시 무력진압에 참가한 공수부대원이 자신의 발포로 사망한 피해자의 유족을 만나 사과를 구했다. 계엄군으로 참가한 A씨는 80년 당시 7공수여단 33대대 8지역대 소속으로 농사일을 돕기 위해 이동하던 25세 박병현씨를 사살했다. 그는 움직이면 쏘겠다고 경고했으나 박병현씨가 도망을 치자 무의식적으로 발포했다고 전했다. 40년이 지난 시점인 지금까지 죄책감을 가지고 살았다며 지금이라도 유족에게 사과를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 사과를 받은 유족은 지금이라도 사과를 해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죄는 커녕 진실을 가리고 호의호식하고있는 독재자 전씨는 끝끝내 알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