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325214858364?f=o

한국에서 개발중인 독자적인 발사체 누리호의 1단로켓 종합연소시험이 성공했다. 75통의 엔진 4기가 127초동안 불꽃을 지속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함으로 성공을 밝혔다. 이 엔진은 연료와 산화제를 엔진에 우선 주입한 후 점화시키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종합연소실험이 성공함에 따라 4기의 엔진이 동일한 성능으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확인한 후 1단엔진을 127초동안 작동시키면 55km이상으로 누리호를 비행시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는 10월 실험이 있을 예정이고 이를 위한 비행모델 제작도 곧 추진될 예정이라고 한다. 독자적인 우리 기술만으로 만들어진 추진체의 개발은 이전에 성공적으로 만들어진 인공위성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우주강국으로 가는 초겅을 다지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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