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다시 등교를 해서 수업을 들었다. 다시 천천히 선생님들이 수행평가를 내주시기 시작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많이 가지 못하기 때문에 등교해있는 얼마 안돼는 기간동안 전부 몰아치려니 준비하는데도 무리가 있고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1주일만 버티면 다시 온라인 기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하는것 같다. 학교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1학년보다 이번이 더 재미있는것 같다. 내가 별로 관심이 없는 문과 과목을 듣지 않기 때문인것 같다. 또한 이번 학년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재미있으시고 좋기 때문에 학교에 와서 수업을 들어도 되롭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학교생활을 코로나로 인해 이렇게 보내게 된것은 정말 안타깝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이렇게 학교를 많이 나가지 않는 상황속에서도 재미를 찾아가는것 같다.

최근 진로가 확립된것 같다. 계속해서 군인과 엔지니어 또는 프로그래머에서 고민을 했지만 군인이 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운동을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몸을 만들고 군사 관련과 다른 학업적 공부에 집중하면서 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물론 이후에 다시 내 꿈이 바뀔수도 있지만 현재는 내가 군인되 되고싶었던 이유와 내가 가지고 있던 로망을 떠올렸기 때문에 군인이라는 직업을 목표로 하는데 확실해진것같다. 아마 꿈이 바뀌어도 얼마 있지않아 다시 군인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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